천주교 구파발 성당의 병자성사를 소개합니다.
병자성사는 말 그대로 질병으로 말미암아
육체적ㆍ정신적으로 큰 어려움에 있는 환자가 받는 성사이다.”
병자성사는 질병으로 인하여 육체적ㆍ정신적으로 큰 어려움에 있는 환자가 받는 성사입니다.
그렇다고 죽음에 임박했을 때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
병자성사는 질병, 노령으로 급격히 쇠약해졌을 때, 중병을 앓고 있거나 큰 수술을 받기 직전에도 받을 수 있습니다.
나아가 병자성사는 여러 번 받을 수도 있습니다.
병자성사를 통해 병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얻고, 치유 은혜까지도 받기 때문에 고해성사와 함께 치유성사라고도 부릅니다.